BLOG ARTICLE 촛불 | 3 ARTICLE FOUND

  1. 2008/07/13 일본의 선전 포고 (4)
  2. 2008/06/29 천주교 비상 시국미사
  3. 2008/06/08 몽둥이를 든 손에 촛불을 드십시요!!! (2)


일본에 선전포고를 받고도 유감이라는 말만 하는 정부와 촛불시위는 나라를 망치는 시위라고 그렇게 신속히 모든 힘을 집결하여 떠들어 대던 그들은 아직도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도 일언반구 초자 없다.

북풍의 힘으로 촛불을 헤쳐나가려고만 하는 모습으로 보이는 타이틀 신문들
그런데 이들이 보수라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몸을 받치는, 말을 받치는 쓰레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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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마땅하지만 우리 땅을 자신의 땅이라고 말하는 것도 그렇게 떠들어 봐야 대인배의 마음으로 참아 줄 순있다. 하지만, 엄연히 내 땅인 이곳을 자신들 마음대로 등기한다면 그것은 바로 개인간에는 도적질이요. 나라간에는 침략행위인것이다.

따라서 작금의 일본의 행위는 우리나라를 침략하겠다는 말과 다를바가 없는것이다. 굳지 총칼로 우리나라 땅에 오르지 않아도 그들은 차근차근 우리의 땅을 빼앗으려고 계단을 오르고 있고, 그런 거짓된 교육을 통해 길들여지는 일본인들에게 독도는 이미 그들의 땅인 것이다.


정말 정치 이야기는 쓰고 싶지 않던 이 블로그에 정치 글로  넘쳐날 수도 있는 기회를 준 사람이 참 밉네.


재발 터지고 나서 막는다고 쇼하지 말고
 
터지기 전에 손봐라 재발 개새끼들아!!!!





“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귀속말로 들은것을

지붕위에서 선포하여라."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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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앞장서서 달리는 사람의 손에 몽둥이가 있습니까?
왜!
그들은 그것을 그가 했으니 나도 했다는 이야기로 면피 하려 하십니까?


앞을 막는 이가 아무리 방패로 찍고 몽둥이로 뒤통수를 후려치고
물대포로 고막이 반절이나 없어지도록 뿌려 대도, 
말 바꾸기를 하며 폭력 시위라 모략을 꾸미며 폭도라 매도해도 
굴하지 않고 우린 정말 당당하게 거짓이라 이야기하고,
비겁한 행위는 중지하라 소리 높일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그 누가 그 어떤 불합리한 물리적인 힘으로 막는다 하여도 나 자신이 촛불이며 거짓을 거짓이라 이야기하는 확성기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내가 촛불이며
  내가 바로 진실을 말하는 확성기 입니다. "

폭력은 우리의 이야기를 거짓이라 말하며 우리와 함께 하는 시민이 폭도라고 말하는 그들에게 그것을 증명하는 기회를 주는 행위일 뿐입니다. 몽둥이를 든 손에 촛불을 쥐어 줍시다.  더 많은 촛불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도록 그 손에 촛불을 쥐여 줍시다.